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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철 목사 "제가 받은 은혜 다 가져 가세요”
경남지역서 ‘성령의 사람’으로 평가 된 안승철 목사
 
문인창 기자 기사입력  2011/04/14 [18:38]

▲ 경남지역 목회자 세미나에서 한 목회자를 안으며 기도하고 있는 안승철 목사.     © 문인창 기자

“제가 받은 은혜를 다 가져 가세요”
경남지역서 ‘성령의 사람’으로 평가 된 안승철 목사(대전중앙감리교회 담임)
 
경남지역 목회자 집중 세미나 강사로 은혜 끼쳐
최근 3년간 경남지역 복음화·성시화에 큰 기여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분”이라는 총체적 평

 
대전지역 감리교단 대표교회중의 하나인 대전중앙감리교회 안승철 담임 목사가 경남지역 복음화와 성시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화제다.

안 목사는 최근 2-3년 전부터 경남지역에서 큰 규모의 집회를 인도해 왔다. 감리교단 목회자로는 최초로 경남지역 연합성령부흥집회와 개교회 부흥집회를 수차례 인도한 안 목사는 경남교계에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성령부흥 강사로 정평이 났다.

경남지역은 한국교회의 보수신앙을 지켜온 곳으로 고신교단의 텃밭이다. 그곳에서 감리교단 목회자가 대형집회 강사로 초청되었다는 사실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구동태 감독)와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종승 목사, 대표본부장 남일우 목사)에서 마련한 ‘경남지역 목회자 집중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되어 집회를 인도했다.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합성교회 수련장에서 열린 집회에는 2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안승철 목사를 강사로 섭외한 주최측에서는 “작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성령부흥성회를 인도했던 분으로 안 목사님은 이 시대 건강한 성령부흥 강사로서 전국을 돌면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사로 나선 안승철 목사는 “지역적으로 척박한 곳에 영적 지도자들을 세워서 목양케 하신 것에 감사하며, 목회현장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목격하고 능력을 간증하며, 사도들에게 임했던 성령의 역사와 부흥의 사건들이 여러분의 목회현장에서도 재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번 목회자 집중 세미나에서 놀라운 사역을 나누는 기회가 되어 영적 새바람과 신앙의 차원이 달라져서 마가복음 17장을 기록하는 새 교회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충청기독타임즈 12면 기획취재-목회이슈에 기재된 안승철 목사.     © 문인창 기자

안 목사는 또 “우리가 간절히 원할 때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임한다”며 “자신을 버리고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령이 역사하는 현상들에만 주목하지 말고 하나님을 주목하며 그 분 능력의 옷을 입고 목회를 해야 한다. 감리교의 시작은 성령의 역사였다. 존 웨슬레를 통해 영국사회가 변화됐고 세계가 변화됐다”면서 “성령의 사역을 부정하는 것은 선교를 부정하는 것이며 성령운동은 현상이 아니라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안 목사는 끝으로 “자신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이 자신들을 도구로 사용하신 것처럼 참석한 모든 교역자들이 편견을 버리고 믿음의 용기를 가지면 성령의 역사와 능력의 전이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며 말씀을 전했다.

세미나 후 참석한 목회자들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했다”며 “학습된 믿음이 아닌 체험하는 믿음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와 경남기독교총연합회는 세미나 후 향후 비전과 관련해 “안 목사님의 영향으로 많은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은혜를 받아 올 한해를 ‘경남복음화 20% 돌파의 해’로 정했다”며 총력을 기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새창원교회 담임 최영삼 목사.     © 문인창 기자

목회자 세미나 후 새창원교회(문의 055:282-8659) 담임 최영삼 목사는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Peter in Acts(http://blog.naver.com/jingaizhu/120124822342)에 안승철 목사의 집회 참석 소감을 자세히 소개했다.

최 목사는 ‘내가 만난 안승철 목사’라는 제목의 블로그에서 “작년 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던 성령부흥성회에 참석하기 전까지 ‘안승철 목사’라는 이름을 들어 본적이 없다”면서 “교회에 보내 온 연합성령부흥성회 포스터를 보고 성도들과 함께 참석했다”며 첫 만남을 써내려갔다.

최 목사는 이어 “일반적으로 부흥강사님은 집회가 끝나면 바로 차를 타고 숙소로 향했지만 안 목사님은 말씀을 끝내시고 기도를 하자고 하셨다. 안수 받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원하시면 앞으로 나오라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달려 나가는 것을 보았다. 기도가 계속 되는 가운데 안 목사님은 실내체육관 바닥으로 몰려나온 모든 사람을 일일이 안수해 주셨다”며 “안 목사님은 달랐다. 끝까지 남으셔서 한 사람이라도 더 기도해 드리려고 정성을 다하셨다. ‘참 귀한 분이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목회자부부를 위한 세미나에서 두 번째로 만난 안승철 목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말로 할 수 없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첫 성령체험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처음으로 그렇게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말씀 후에 찬양하며 기도하는데 눈물이 나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조용한 눈물이 끝도 없이 많이 흘렸습니다.”

“‘어떤 목사님에게 하늘의 능력이 임했습니다. 받으세요’하는 안 목사님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얼마나 울었을까? 거의 집회가 끝나고 목사님이 나가시려고 할 때, 저는 주체할 수 없는 마음으로 목사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같은 목사인데 이러지 마세요’ 하시더니 저를 일으켜 안고 기도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날 성령의 임재에 들어갔습니다. 눈물은 계속해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후 최 목사는 자신의 교회에 안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열었고 그곳에서 동일한 역사가 임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보통 부흥강사로 오신 분들은 자신을 세우는 분이 많은데 안 목사님은 우리교회에 그 어떤 부담도 주시지 않으셨고 담임 목사인 저를 세워주셨다”며 “저뿐만 아니라 우리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주실 때 정확하게 예언하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종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처럼 경남지역 목회자 대부분은 이와 같은 참석 소감을 피력했다.

“정말 순수한 분이다.” “깨끗하시다.” “정말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분이구나.”

여러 가지 기적들이 나타나고 목회자들은 한결같이 은혜를 받았다. 너도나도 시무교회의 부흥강사로 안 목사를 초청하길 원했고 그럴 때 마다 안 목사는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기도로 준비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오직 은혜 받는데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2009년 1월경 경남의 모든 교회들과 성도들은 경남지역의 열악한 교세 상황을 깨기 위해 경남성시화운동본부를 창립했다. 8%의 벽을 깨기 위해 모든 교회들이 하나로 뭉쳤다.

이 지역이 아니라 무관할 수도 있지만 경남지역복음화 20%를 이루겠다는 주요 기관들의 다짐이 침체된 한국교회와 대전지역에 시사 하는 바는 크다고 본다.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이 놀라운 사역에 대전중앙감리교회 안승철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경남지역복음화에 큰 업적을 남겼다는 사실이 대전교계 기자로써 뿌듯함이 느껴진다. 이 교회 뿐만 아니라 대전의 수많은 교회들을 찾아 취재와 인터뷰로 문서선교 사명을 감당해 온 기자로써 안 목사의 거룩한 사역이 지면을 통해 알려지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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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14 [18:38]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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