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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개혁과제 2
총신대학교 신학과 발전이 우선이냐 타과 발전이 우선이냐
 
허병주 기사입력  2019/04/27 [14:52]

 

▲     ©허병주

 

총신대학교 개혁의 과제 중 하나로 총신대학교는 설립 이념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교단에서 설립한 학교이다. 설립 이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의 목사후보생을 양성하는 기관이고 전국 15,000개 교회에서 헌금과 기도와 신도들의 나무 한그루 심어서 이루어진 학교가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다. 수많은 신도들의 피땀으로 세워진 총신대학교는 일반 사회대학처럼 우수한 타과에 집중지원하여서는 아니된다. 또한 총학은 꼭 총신대학교 신학과에서 신학이념으로 운영되어야한다. 타과에서 총신대학교를 장악하는 것은 총신대학교 설립이념에 맞지 않는다. 신학과는 확장하고 세분화하여야 하는 것이 설립이념에 맞고 타과는 축소 또는 통폐합하여야 하는 것이 맞다. 신학이외의 타과학생들이 총학을 장악하면 학내사태가 하나님 뜻에 맞지 않는 방향으로 유도될 위험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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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7 [14:52]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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