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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개혁상징 천막 철거자 신원 밝혀지다
2019년 4월 4일 심야, 총신 개혁상징 천막 철거 자들은 제 51대 내일 총학생회로 판명되었다.
 
허병주 기사입력  2019/04/11 [12:19]

 

▲     ©허병주

201944일 심야, 총신 개혁상징 천막 철거 자들은 제 51대 내일 총학생회인 것이 판명되었다. 철거이유는 아래와 같다.

 

천막 점유자로 1년 이상을 총신대 제1종합관에서 숙식을 겸하며 업무를 보고 있는 곽한락 전도사(과거 총신 비대위원장, 현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원우)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출신으로, 총신대학교 현 총장 후보 2인 중 1명인 이XX 후보자가 신학대학원 교수이므로 그를 지지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

 

51대 내일 총학생회(총신 개혁시절, 개혁의 선봉단체)2019학년도 회장이 총신대학교 학부 사회복지과로, 총신대학교 현 총장 후보 2인 중 1명인 이XX 후보자를 지지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

 

이들 총신 개혁시절 동지들은 쌍방 다른 총장후보를 선호한다는 오해와 반목과 대립에 의해서 총신 개혁상징의 천막이 철거되었다는 오해가 본 기자의 취재결과였다.

 

총신 개혁시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총신대학교 학부 모두 함께 전 총장을 하야시키는 데 역할을 하였으나 그들은 동지의식을 현재는 버리고 서로 다른 총장을 지지하고 있다는 오해를 서로가 하여 극단적인 대립을 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

 

본 기자는 어느 편에 서지도 않았지만 총신 개혁시절 쌍방에게 라면 등 물품을 지원한 사실이 있다. 이 시점에서 서로가 오해를 풀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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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2:19]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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