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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총신대 총장선거 불법 정치, 불법 외압 확인, 본지단독특종보도 (기사2)
총신대 총장 선거에 심야 불법정치, 불법외압, 불법폭력 총신대내 사태 확인
 
허병주 기사입력  2019/04/09 [12:51]

 

▲     ©허병주

 

▲     ©허병주

식사대접 받던 그날, 이상한 점은 탁XX는 자신은 저녁을 먹었다고 하면서 고기 한 점 먹지 않았다. 대접받던 본 기자는 그 후에 그렇게 기분이 나쁠 수가 없었다. 모욕을 당한 느낌이었다.

 

취재기자로서의 느낀 점

 

현재 본 기자는 많은 정보를 취합하였다. 총신대 총장 선거는 전적으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파송한 임시재단이사에게 있다. 7인의 총장후보자 중에서 최종 2인의 총장후보자에 대해 임시재단이사가 결선투표를 하여 2인 중 한명을 뽑아 총신대학교 총장으로 선임이 되는 절차이다.

본 대기자가 수집한 비공식 자료에 의하면 총장선거에 어떤 비공식적인 불합리한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개혁의 상징 천막 철거 역시 총장 선거와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닌가하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젊은이들이 하는 페이스북에 캡쳐는 했지만 천막 철거 영상에 000 : “총장님은 언제 되시나요?” 라는 댓글이 수 개 올라왔는데 글 전체가 삭제된 사실이 있다. 총장님 되실 분을 밀어주면 반대급부가 있다는 단적인 증거 포착이다.

백제갈비사건이나 수십 명의 폭력적인 젊은이들의 사건이나 개혁상징물 천막철거가 학생들에 의해 철거되었다는 사건이나 개혁 상징 천막은 총신대학교 관리처에서 철거하여야 함에도 학생들이라고 밝히는 (용역이라고 의심되는) 자들이 심야에 마스크를 쓰고 무력으로 철거해버린 사건이나 기자가 취재하는 것을 방해하는 사건이나 연구 자료를 수집한다고 했으나 무력으로 심야에 수십 명이 협박한 사건이나 정보과 형사라고 자처하는 자가 불법 연행하려던 사건이나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다.

만약 이 자들이 선호하는 총장이 되지 않는다면 이렇게 위협하겠다는 표시로밖에 본 기자는 생각할 수밖에 없다. 만약 이 사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자는 양심선언하기 바란다. 총신대학교는 건전한 학문연구와 기자취재활동 등은 총신대를 빛나게 할 것이다. 그러함에도 심야에 일단의 마스크를 착용한 젊은이들의 집단행동은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본 기자는 이 자들이 신분을 밝히고 왜 조직적으로 개혁상징 천막을 철거하였는지 그 원인과 배후세력을 밝히지 않는다면 끝까지 추적하여 사법처리 또는 그에 응당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법기관에서 밝혀질 것을 본 기자는 확신하고 있지만 만약 총장선거에 어떤 불법적인 개입이 있었다면 이것은 엄청난 형사사건이다. 특종 중의 특종일 수밖에 없다. 그런 사실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몇 명이 구속되어도 모자라는 선거사범이다. 이 사태가 공정하게 화합하여 해결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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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9 [12:51]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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