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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장선거 불법 정치, 불법 외압 확인, 본지단독특종보도 (기사1)
총신대 총장 선거에 심야 불법정치, 불법외압, 불법폭력 총신대내 사태 확인
 
허병주 기사입력  2019/04/09 [12:46]

 

▲     ©허병주

본지 대기자는 총신대 총장선거에 개입된 불법외압 선거를 확인하였다.

 

본 국제기독교뉴스 소개

 

본 국제기독교뉴스사는 기독교언론에 만연된 부패상과는 거리가 먼 진실을 심층 집중보도하는 주식회사이다. CBS와 비슷한 시기에 창립된 언론사로써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언론으로 금권, 권력,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언론이다. 단 한명의 대기자를 임명하고 대기자를 중심으로 여러 기자들이 문제가 발생된 지역에 한 개의 주제로 계속 심층 보도하는 언론의 특징을 갖고 있다.

그 예로 사이비종교 천부교 제1대 교주 박태선 사망 후 그 뒤를 이어 제2대 교주 박윤명 교주의 행방불명에 대해서 10년간 추적보도하고 있는 독특한 언론임을 밝힌다. 박윤명 교주와 기독교재산 수 10조원이 사이비이단으로 불법 탈취한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검찰, 경찰 실명, 판사 실명, 공무원 실명을 거론하기도 한다.

본 대기자는 총신대학교 사태에 관심을 갖고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추적 보도할 계획을 갖고 있다.

 

본 대기자 소개

 

본 대기자 허병주 목사는 195548일 설립된 초교파기독교단체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이하 예수교협회’)의 주 설립자 박태선 장로와 동갑내기이자 설립멤버인 허덕수장로의 차남이다. 허덕수 장로는 여주 이천에서 이조백자 마지막 전수자로, 전라도 강진에서 고려청자를 복원했고, 청와대 청기와도 복원했던 도자기계의 거두이며, 벽돌, 기와, 항아리 등 세라믹계의 최고봉에 있었던 기업가였다. 인터넷에 외고산 옹기마을을 검색하면 기네스북에 오른 울산 옹기마을 창설자이기도 하다. 친구 박태선 장로에게 신앙촌 건립자금 자신의 전 재산인 거액을 헌금하였고, 예수교협회에서 설립한 신앙촌에 기와공장, 도자기공장, 벽돌공장, 항아리공장 등을 경영하였고 시온철강공장에서 용광로 내의 3,000도에 견디는 내화벽돌을 가지고 용광로를 제작한 장본인이다. 허덕수 장로의 사남매 중 첫째아들 허병기 교수는 서울공대 화공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이한빈 국무총리가 팀장이 되어 1970년대에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서울공대 출신 15인 중에 한명으로 전액 생활비까지 국비장학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미사일 등을 개발하였던 요원이다. 후일 인하대학교에서 전국 공과대학 학장을 지낸 수재이다.

허덕수 장로의 차남은 허병주목사이다. 허병주대기자는 박윤명과 시온초중고등학교 동창으로 시온고등학교 학생회장, 예수교협회 청년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서울시 공무원 생활을 다년간 하였다. 손양원 목사님이 세운 합동 측 교단에서 세례를 받고 1980년 경 현대종교 대표 국제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 목사의 권유로 총회신학교, 훼이스신학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개혁신학대학원대학교,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신대원 M.div,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Th.M 과정을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전문대학원에서 현재 박사과정을 이수중이다. 탁명환 목사가 세운 국제종교문제연구소 교회(국종교회)에서 1985년부터 제1대 담임목사 탁명환 목사에 이어 제2대 담임목사직으로 시무하고 있다. 천부교에 대해서 수십 년간 추적보도하면서 목회하며 한국기독교계에서 단돈 1만원도 지원받지 않고 수많은 어려운 교회도 구제하고 현재도 총신대학교 후원 백만 기도회 회원으로 있다.

허덕수 장로의 삼남은 공수사관생으로 예수교협회 총무과장 대행을 지낸 장본인이고, 허덕수 장로의 사남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사법, 행정 양과를 수석에 가까운 실력으로 경제기획원 사무관, 서울중앙지검장 김기춘 시절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십여 년간 근무하다 박윤명(후일 천부교 2대교주)에게 발탁되어 고문변호사로 다년간 근무하였다.

박태선 장로는 1980년 이후 위 초교파기독교단체에서 탈퇴하여 사이비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이하 천부교’)를 설립하고 천부교 제1대교주가 되었다가 199027일 사망하였다. 그의 뒤를 이어 박태선장로의 삼남 박윤명이 천부교 제2대 교주에 등극하였다. 그는 2005년 하반기 이후 행방불명이다.

국제기독교뉴스는 위 천부교 제2대 교주 박윤명을 10여 년간 추적 보도 하고 있다. 금 번 총신대학교 총장사태는 본지가 몇 년이 될지 모르지만 추적보도하기에 충분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시대의 언론은 얼마나 부패한가. 유일하게 함부로 기부금도 받지 않는 유일한 청정언론이다.

 

 

201944일 심야에 일어난 일단의 마스크를 착용한 청년들에 의해서 불법 폭력, 불법 무력이 총신대학교 종합관 내에서 일어난 사건은 이미 3회에 걸쳐 보도한 바 있다.

 

201947일 자정 전후에 일어난 또 다른 폭력사태 중점보도 내용

 

본 대기자는 지난 44일 심야에 불법 폭력, 불법 무력에 대한 보도에 대해서 심각성을 느꼈다. 타인의 물건을 조악한 경찰 폴리스라인과 같은 경계선 안에 방치한 사건에 대해 47일 심야에 또 다른 불법 폭력, 불법 무력에 의해서 타인의 물건이 함부로 폐기될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이것을 취재하고 박사과정에 있는 본 기자로서는 연구대상이기 때문에 44일 밤 7시에 총신대에 도착하였다. 아래 사태는 밤 12시 직전까지 진행되었다.

본 대기자는 밤을 지새우며 취재하고 연구자료를 수집하기 위하여 취재용 방한 텐트를 치고 방한복을 입고 총신개혁의 상징인 텐트를 불법철거 하고 그 곳에 수십 장의 퇴거명령 대자보 옆에 무력추방, 폭력금지라는 대자보와 본지 기사를 부착하였다. 그리고 삼각대와 카메라를 설치하려던 중이었다.

그 때 일단의 마스크를 쓴 약 30여 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몰려와 본 대기자를 에워쌌고 함께 했던 총신대 공론화위원들을 위압적으로 제압하였다. 본 기자에게 그들은 불법 천막을 철거하라’, ‘자신들이 철거 하겠다’, ‘이 땅은 자신들의 땅이다라고 소리치며 협박하며 위협하였다. 그들은 수시로 상부(그들의 우두머리가 누군지 알 수 없지만)에 보고하였다. 총신대학교 종합관 앞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태이다.

본 기자가 카메라 삼각대를 설치하기 전에 갑자기 일어난 사태이고 그들은 핸드폰 같은 실시간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는 기기를 소형 삼각대에 설치하고 본 대기자를 암암리에 위협하면서 본 대기자가 흥분하도록 만들고 그것을 촬영하였다. 본 대기자는 기자의 신분을 명확히 밝히고 취재에 응해줄 것과 취재용 방한 텐트이기 때문에 계속적인 취재가 된다면 총신대학교 관리부서에 다음날 신고하여 허가받겠다고 하였는데도 젊은이들은 막무가내였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대기자를 위협하는데 그 중에 생각나는 이름은 총학회장 조현수, 신학대학생 양현석 등이 있었다. 총학생회장 조현수는 수시로 전화로 자신들의 상부로 보이는 모 인사에게 보고하였고 그곳에서 취재하는 본 기자를 협박하는 무리 속에는 총학 문화국장이라는 자도 있었다. 마스크를 쓴 일단의 무리들이 사건이 종료된 다음에 총신대 기숙사로 들어가는 것을 본 대기자가 목격하였다. 심야에 대기자를 위협한 알 수 없는 젊은이들이 왜 총신대 기숙사로 들어가는가? 총신대 기숙사는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기숙하는 곳으로 특혜가 있는 곳으로 의심받고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기숙사에 입주하고 싶어도 기숙사의 수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본 대기자의 취재결과 밝혀져 있다.

얼마 후 경찰이 출동하여 경찰관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알았고 공정하게도 중립을 지키고 방관하였다. 한참 후 정보과 형사라는 자가 도착하였다. 이 자는 자신을 정보과 형사라고만 소개했지,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 대기자에게 위압적으로 어두운 곳으로 끌고 가려고 하였다. 신분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본 기자는 심야에 위협을 느끼고 그를 따라가지도 않았는데 강제로 본 기자를 끌고 가려고 했다. 그러면 녹음과 동영상을 촬영하겠다고 하였더니 그러면 대화를 하지 않겠다고 하여 그와는 일단락이 되었다. 정보과 형사라는 자는 왜 본 대기자에게 위협과 협박을 가했는지 본대기자는 끝까지 추적보도 할 것이다.

더더욱 가관인 장면은 젊은 청년이 본 대기자에게 먹을 것이라면서 검은 봉지에 뇌물로 보이는 것을 취재 텐트에 집어넣고 가는 것을 목격하였다. 그래서 본 대기자는 그것을 보고 소리 질러 뇌물을 주지 말라, 뇌물을 주는 곳이 어느 곳인가라고 소리를 질렀고 청년들은 뇌물인지 먹을 것인지하며 웃고 비웃고 하는 장면을 목격하였다. 이것이 학문의 전당인 총신대학교 심야에 벌어진 사태이다.

 

본 대기자가 속해있는 총신대학교 공론화위원회

 

본 기자는 총신 김영우 사태 당시 선교대학원에서 Th.M 학위과정에 있었다. 총신사태로 학업이 거의 마비가 될 때도 있었다. 학내 수습을 위해, 라면, 플래카드 등 총신 사태 해결을 위해서 소정의 물품 등을 총학과 비대위에 지원한 사실이 있다. 그래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비대위원장 곽한락 전도사를 알게 되었다.

그는 현재 본 기자가 Th.M학위를 받은 선교대학원에 입학하였기 때문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후배이기도 하고 선교대학원 후배이기도 하다. 2019118일 경 곽한락 전도사가 총신대학교 미래를 위해서 건전한 공론을 모아 여론을 형성하는 임의단체를 결성하였으니 참석해달라고 본 기자를 카톡 방에 초대하였다. 그의 말로는 순수 여론을 수집하고 총신대학교 관리자들에게 전달하는 단체로 총학, 총신대학교 학생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7개 대학원,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교직원, 일용직 선배 목사, 동문회 등이 참석하여 의견 수렴을 하는 정치색을 배제한 순수 여론 수집기관이라고 하여 본 기자는 기사도 쓰고 연구자료 수집 차 카톡 방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 이후 그 자료가 천막에 있는데 철거되었기 때문에 알 수 없지만 총신대학교 약 122개 기관 등의 현 실태, 문제점, 미래보고서 등을 본 기자도 일부 작성하여 곽한락 전도사에게 전달한 사실이 있다. 처음 약 12명이 출범하여 활동이 시작단계에 있다.

총신 개혁상징 천막이 철거되므로 자료가 유실되었지만 2월 말경 공론화 위원장으로 선임된 양희삼 목사님의 소개로 온 탁XX목사인지 교수인지 모르는 사람이 식사대접을 한다고 하여 그 날 회의를 하기로 하였는데 아무 생각 없이 짬뽕, 또는 짜장면을 먹을 생각으로 총신대학교에 갔다. 그런데 갑자기 백제 갈비로 오라는 통지를 받았다. 그래서 남성역에 있는 백제갈비 집에 갔는데 1인당 약 4만 원가량의 거금의 소갈비로 대접을 받았다. 미안했지만 굉장한 돈이 많은 공론화 위원을 영입 하였구나본 대기자는 생각하였다. 그래서 공론화 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이런 거금의 식사는 금하자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런데 식사 후 다른 장소에서 한 분이 탁XX현 총장 후보 중에서 자신이 친한 사람이 있다.’ 라며 그 사람이 총장이 되도록 유도하는 말을 하였다. 본 대기자는 그 소리를 듣고 그 말을 전달한 위원에게 전화를 하여 그 사실을 녹음하였다. 그리고 그 이후로 12인의 공론화 위원회는 모이지 않았다. 본 대기자도 참여를 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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