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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개혁상징 천막 철거자의 성분
총신대 개혁상징 종합관 내 천막 철거자 들은 구 적폐세력으로 의심할 수 밖에 없다.
 
허병주 기사입력  2019/04/06 [14:52]

▲ 총신대학교     © 허병주


 

201944일 심야에 일단의 젊은이들이 불법으로 폭력과 무력으로 총신대 개혁상징 종합관 내 천막을 철거하였다. 이 자들의 성분을 분석해 볼 수밖에 없다. 총신대에는 구 적폐세력들이 2회에 걸쳐 심야에 용역을 동원한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무력과 폭력은 행사되어서는 아니된다.

 

 

철거된 천막은 총신대 총학 신학대학원 원우 일반대학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선교대학원 교육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상담대학원 교회음악대학원 평생교육원 등의 원우들의 합의에 의해서 총신대학교 종합관에 개혁의 상징인 천막이 설치 되었다. 천막이 설치가 된 것은 1년이 훨씬 지난 일이었다. 그런데 하필 총장선거를 일주일여 남겨둔 이시점에 천막을 철거하는 것은 구 적폐세력의 준동이라고 아니볼 수 없다. 그러므로 이 자들은 사법처리가 필연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신대학교 학부 일부 이상한 성향의 극단적인 학생들이 마치 자신들이 총신대학교 대표인양 심야에 함부로 타인의 물건을 자신의 물건이라고 뻔뻔스럽게 주장하면서 실시간 동영상까지 전 세계에 유포하며 철거를 정당화하였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총신대학교는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신학대학을 지향하는 학교이다. 이 자들이 정신이 바로 박힌 자들이라면 감히 박사과정에 있는 선배 중에 대선배인 본 대기자를 그렇게 언어폭력, 이지매 등 위협을 하며 실시간 동영상을 전 세계에 유포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자들의 배후 세력을 끝까지 추적하여 사법처리 할 것을 본 기자는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 다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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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6 [14:52]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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