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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더 이상 불법․무력․폭력은 안된다.
4월 4일 밤 10시 이후 총신대학교 종합관 불법․무력․폭력 난무... 본지 대기자 특별단독취재
 
허병주 기사입력  2019/04/05 [23:28]

▲     ©허병주
▲     ©허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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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기자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대의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전문대학원에서 박사과정에 있는 목사이다.

201945일 총신대학교 종합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부당한 무력사태가 벌어졌다는 제보를 받아 금일 오후 세시 경 총신대학교 종합관 로비를 카메라를 들고 취재차 방문하였다.

총신대학교 전 총장 사태로 총신대학교 학부 총학생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일반대학원과 함께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된 곽한락전도사(현재는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원우)가 총신대학교 종합관 로비에 천막을 치고 주야로 거주하며 목숨을 걸고 총신대 개혁을 위해 헌신하였던 상징적인 천막이 철거되었다.

철거는 어두운 야간 밤 10시 이후에 진행되었다고 한다. 본 대기자는 가슴이 쓰리고 아프고 괴롭고 피를 토하는 심정이었다. 그 천막은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원우회 모두의 개혁의 상징이었고, 자랑스러움을 천막을 볼 때마다 느끼며 함께 기도했고 함께 울었고, 함께 신앙을 나누었다. 천막 옆에는 총신대학교 기도굴이 있다. 우리는 그 곳에서 온전한 총신개혁을 위해서 눈물로 밤을 새웠다. 그 천막은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신학대학원 비대위 학생들 모두가 함께 설치하였던 총신대학교 개혁 상징의 천막이다. 그 천막은 사라지고 물건들은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다. 마치 악마가 휩쓸고 지나간 것처럼. 물건들은 초라하게 팽개쳐있었고 폴리스라인 같은 조악한 줄만이 그 물건들이 비대위원장의 물건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총신대학교 전 총장은 구속되었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파송한 임시이사 15명이 지금 총신대학교의 개혁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총신대학교 구 재단이사들은 해임되었고 총신대학교 총장후보 7인 중 현재는 2인의 총장후보가 총장 재단임시이사들의 투표를 남겨두고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총신대학교 종합관 앞에서 총신개혁의 상징물인 천막이 심야에 불법 철거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되었다.

본 기자가 총신대학교 종합관 로비에서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하던 중에 갑자기 제 51대 총학생회장이라는 젊은 친구가 나와서 신분을 밝히라고 불손하게 시비를 걸었다. 그 후 총학생회 부회장, 문화부장 등 이름도 알 수 없는 건장한 젊은이들이 본 기자를 에워싸서 본 기자는 당시 위협을 느꼈다.

본 대기자는 기자가 쓴 인터넷 뉴스 기사를 직접 보여주고 인터넷 검색을 시켜주어 기자의 신분을 밝혔다. 그러함에도 또다른 총신대신보 기자라는 젊은이와 총신대방송국에 있다는 젊은이가 불법으로 본 대기자를 몰아붙였다.

이 천막 철거는 합법적이고 천막의 소유는 총학생회의 소유다’, ‘곽ㅇㅇ전도사에게 철거 허락을 받았다는 등의 본 기자가 보기에는 횡설수설에 가까운 무례한 언어로 본 기자를 압박하였다.

본 기자는 사전에 고문변호사에게 이러한 사태에 대해서 상담을 하였다. 변호사는 첫째 불법주거침입, 둘째 재물손괴, 셋째 업무방해 등의 형사처벌을 당하여야하는 형법상 범죄행위라고 상담하여주었다. 그런데 신원을 알 수 없는 젊은 자들은 본 기자에게 합법이라고 강력하게 압력을 넣어서 본 기자는 신변에 위협을 느껴 할 수 없이 그들의 동의하에 112에 신고를 하게 되었다.

그자들은 너무 당당하였고 인터넷으로 실시간 방송을 전 세계적으로 볼 수 있는 어플에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확실한 동의 없이 본 기자의 얼굴 등을 불법 방출하였다. 본 대기자도 그 동영상을 즉시 확보하였다. 그곳에는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모두 녹화되었기 때문에 증거로서 충분한 상황이다. 그런데 본 대기자가 그 동영상을 확보하자마자 그 동영상은 삭제되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본 대기자를 돕고 있다는 확신이 서게 되었다.

그 후, 곽한락전도사가 도착하였다. 그자들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법에서 밝혀질 것이다. 그자들이 텐트가 곽ㅇㅇ전도사의 소유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곽ㅇㅇ전도사는 자신의 소유라고 하였고 그자들은 합법적이고 곽ㅇㅇ전도사에게 허락을 받은 것처럼 경찰에 진술하였으나 곽ㅇㅇ전도사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진술하였고 기타 이해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의문점을 본 대기자는 가질 수밖에 없었다.

112 출동경찰은 자신들은 갈 테니 정식으로 고소장 또는 고발장을 경찰서에 접수하라고 하여서 본 대기자는 꼭 접수하겠노라고 하였고 사태는 일단락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실시간 동영상은 인터넷상에서 사라졌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렇게 당당하던 자들이 동영상을 삭제한 이유는 무엇일까. 본 대기자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동영상을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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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23:28]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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