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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개혁주의 신학 바로 세워지는가?
현직 총장 김영우의 구속이후 총신대학교는 개혁되고 있는가?
 
허병주 기사입력  2018/10/20 [17:30]


▲     ©허병주



총신대학교는 현직총장 법정구속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였다.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혁주의 최대의 신학교 총신대학교는 재단이사 임시이사 15명이 파송되어 현재 총장직무대리와 각 보직을 임명한 상태에 있다.




 
새로운 보직자가 임명된 그날도 사랑의교회에서는 새로 임명된 보직자 김ㅇㅇ교수, 이ㅇㅇ교수가 새로운 중요보직에 임명되었다고 시위일자를 계산하면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를 하고 있는 강ㅇㅇ목사의 이야기를 청취하면, 총신대학교는 개혁되어지지 않고 있다 라는 주장이다. 왜냐하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인 오정현목사가 현재도 재판을 진행중에 있는데 법원에서는 총신대학교의 의견을 기다려 판단하려고 하는데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목사의 비리에 적극 가담하였던 교수가 새로 보직에 임명된 상태에서 그들이 오정현목사에 대해서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한다는 것은 총신대학교는 개혁되지 않고 있다는 단적인 입증이다 라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과연 이것이 진실인가? 통탄할 일이다. 전직총장은 왜 구속되었으며 신임개혁보직들은 과연 보직을 맡을 자격이 있는가?




 
총신대의 개혁은 멀고 험한 길인가. 한국 최대의 보수신학의 산실이 과연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명자를 교육하는 장소인가. 눈치나 보고 돈에 아부하고 세상에 아부하고 권력에 아부하는 요령꾼들을 양산하는 장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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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0 [17:30]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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