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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지원 현선혜판사 재판과정 정당한가?
부산동부지원 현선혜판사의 재판진행 과정에 납득되지 않는 진행
 
허병주 기사입력  2018/10/20 [11:09]


 
▲   부산지법 동부지원  ©허병주 (사진출처 : 부산동부지원 홈페이지)

고는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 대표이고 피고는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2대교주 박윤명의 소유권이전청구소송에서 피고 박윤명은 행방불명이라서 공시송달로 원고가 승소한 사건이 있었다. 피고 박윤명이 재기한 일반인은 알 수 없는 법률용어인 추완항소사건이 시작되었다.


 참고적으로 추완항소사건이란 위와 같이 공시송달에 의해서 승소한 판결이 공시송달 당한 피고가 실제 재판에 나타나서 공시송달이 부당하다 라는 이유로 새로운 재판이 열리는 제도가 추완항소사건이라는 것은 본 기자는 처음 알았다. 변호사들에게 상담해본 결과 추완항소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정확히 본인 임을 밝히고 본인의 의사에 의한 추완항소장을 제출하여야 하고 상대방이 추완항소자의 증인 신청 요청을 할 경우 필히 추완항소자의 법정 출두를 재판장은 명해야 그 재판은 정당한 절차이라고 하였다. 모든 법조인의 의견은 공통된 의견이었다. 추완항소자 박윤명은 필히 현선혜재판장이 주관하는 재판에 참석하여야 하는 것은 합법적이고 자명한 것이었다. 첫 재판에서 천부교 법무팀장이라는 이영환이라는 자는 추완항소자 박윤명을 대리하여 박윤명 대리인 변호사를 선임하여 추완항소 첫 재판이 시작되었다. 이영환이라는 자는 박윤명과는 일면식도 없는 자이고 변호사도 아닌자가 박윤명 추완항소자 대리인 변호사를 선임한 사건이었다.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 대표와 이영환이라는 자가 선임한 변호사가 추완항소 첫 재판에 응하게 되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현선혜판사는 사법부의 권위로 추상같은 석명을 추완항소 박윤명의 대리인에게 명하였다. 추완항소자 박윤명은 필히 본 재판에 출석하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함에도 2018년 7월 4일 두 번째 재판에서 추완항소자 박윤명이 출석할 것을 기대하였으나 현선혜판사는 사법부의 권위로 재판 종결을 선언하고 결심을 하였다. 그 후 현선혜판사는 추완항소자 박윤명대리인의 손을 들어주었다. 현재 이 재판은 부산지법의 항소심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천부교 진짜 교인은 박태선 1대 교주를 하나님이라고 믿는 종교단체이다. 박태선장로와 성관계를 해야 구원받는 종교이고 천부교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박태선장로의 사설록을 경전으로 믿는 종교단체이다. 그 박태선 사설록(하나님의 말씀 천부교 발행)의 내용은 기독교 성경은 98% 거짓말이고 허풍이고 예수님은 개새끼다 라는 용어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기독교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성경말씀과 구세주 예수님 성삼위 하나님을 모독 저주하는 글로 채워져 있는 책이다.


 천부교 진짜 교인은 모든 죄는 털 속에 있고 피부 속에 있기 때문에 모든 털(머리털, 겨드랑이털, 음모)을 모두 제거하고 외출 시 가발을 쓴 자가 진짜 천부교인이다. 한 올이라도 몸에 털이 있는 사람은 가짜 천부교인이고 모든 인체에 털은 제거하여야 하는 것이다. 피부 속에 죄가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피부를 구타하여 피부에는 구타흔적이 있어야 진짜 천부교인인 것이다. 인체의 피멍이 없는 자와 인체의 털이 있는 자들은 모두 가짜 천부교인이다. CBS가 천부교 2대교주 박윤명을 행방불명이라고 보도하자 천부교라 하는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이 안되는 법무팀장이라는 이영환이 주도하여 수억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으나 CBS기독교방송은 박윤명 행불보도가 정당하다라고 대법원에서 까지 CBS승소 판결한 사실이 있다. 그런데 현선혜판사는 추완항소자 법정 증언없이 행불자 박윤명이 승소라며 승소판결을 하였다. 현선혜판사의 반론이 있으면 즉시 보도 하겠음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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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0 [11:09]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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