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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 임산부 자리 좀 더 많았으면
지하철 내에서 임산부나 갓난아기 동반모에게 자리양보는 기피하면 부끄러운 일이다.
 
허병주 기사입력  2018/10/06 [11:36]

▲     ©허병주

2018년 10월 2일 오후 서울에서 인천가는 1호선 전철 안 이었다. 본 기자는 배가 부른 한 여성이 한 손은 손잡이를 잡고 한 손은 핸드폰을 잡고 지하철 내에서 뒤뚱뒤뚱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 앞에는 젊은 커플이 앉아서 재잘대고 있었고 젊은 한 여성이 핸드폰을 열심히 보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배가 부른 여성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


본 기자는 안타까워서 임산부에게 ‘자리양보할 누구 없습니까?’ 라고 한숨섞인 조용한 말을 하였다. 자리 앉은 젊은 여성이 배가 부른 여성에게 ‘앉으시겠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였다. 배가 부른 여성은 사양하는 눈치였다. 잠시 눈길들이 오고갔지만 곧 지하철 안은 전처럼 자신들이 보는 핸드폰에 눈을 돌렸다.


 여성 커플에게 말하고 싶다. 모른척 하는 그런 남자와는 사귀지 마라. 남성커플에게는 말하고 싶다. 그런 여성과는 사귀면 나중에 피곤해진다.
그나마 젊은 여성은 앉으시겠냐고 묻기라도 했다. 묻지 말고 일어서지. 지하철 내 인생이 담겨있는 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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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6 [11:36]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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