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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목사님과 사이비이단 교주가 되는 법 2
기독교목사님과 사이비이단 교주가 되는 법 2
 
허병주 기사입력  2018/09/22 [16:42]


▲   총신대학교
질문 2
기독교계 목사님이 되는 길과 사이비이단 교주가 되는 연유가 있습니까?
 
답 :

제1의 경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교단의 목사님이 되는 길은 신학교 입학 시에 교수들의 질문이 많은 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당신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오게 된 연유가 무엇입니까? 거기에 대한 답 중 가장 후한 점수를 받는 대답은 목사가 되어야 되겠다, 주의 종이 되어야 되겠다는 강한 확신과 마음의 감동이 와서 어떤 사명의식이 생겨서 신학대학에 또는 신학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라는 답이다.
 
 
제2의 경우
 길거리에서 자주 만나는 총회신대원이라는 간판이 작은 건물 한 개 층에 부착되어있는 신학교에 가면 교수들이 처음 질문을 이렇게 묻는다. ‘어떻게 알고 왔습니까?’ ‘네. 기도원이나 신문에 목사후보생모집이라는 글귀를 보고 왔습니다.’ 그러면 면접하는 교수가 ‘아 어서 오십시오. 축하드립니다. 합격입니다. 몇 개월만에 몇 년만에 목사가 되고 싶습니까?’ 거의 어서옵쇼 수준으로 마무리가 된다.
 
 
제3의 경우
 박수를 치거나 예배가 좀 부산한 교단의 신학교에 입학을 하려고 가면 면접관이 ‘어떻게 오셨습니까. 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너는 신학해라 라는 음성을 들려줘서 왔습니다.’ 면접관은 이말을 듣고 ‘영력이 강하시군요! 훌륭한 목사님이 될 것입니다.’라며 합격을 시킨다. 제 1의 경우에서는 이러한 대답을 가장 싫어한다. 어떤 교수는 하나님의 음성이 큽니까? 남자목소립니까? 여자목소립니까? 애들 목소리입니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목사가 되겠다고 온 사람들은 대답하기 난감해진다.
 
 
제4의 경우
 기자가 아는 모 목사는 10평 남짓한 건물을 세를 얻어 놓고 신학생을 좀 보내달라고 기자에게 부탁했다. 기자는 대답했다. ‘거기서 뭐하십니까?’ ‘목사 양산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교수는 누굽니까?’ ‘제가 하지요’ 기자가 바라본 그 목사는 맞춤법도 모르는 목사인데 자신이 목사양성을 하는 총책이라고 한다.
  한국기독교계 목사들 도대체 자정능력도 없고 어떻게 목사가 되는 지 기준도 없고 학력도 없고 도덕도 없고 영성도 없고 신학도 없다. 왜 이 짓을 하는 것인가? 왜 막을 사람이 없는 것인가? 왜 말하는 언론이 없는 것인가?
 
 
제5의 경우
 사이비이단이 교주가 되는 법

답 : 사이비이단은 사이비이단 교회에 다닌 자들 중에 독립심이 강하면 사이비이단 교주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사이비이단 교주들은 대부분 거짓말을 잘한다. 성경을 자기가 생각나는 대로 자기에게 유리하게 거짓말을 한다. 성경해석이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임기응변이 능한 자들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성경해석이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것을 수도 없이 목격할 수 있다. 그들이 성도들을 전도하는 방법은 남성들은 우선 자신들의 외모를 이용해서 여성들을 성폭행하여 그 여성들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남자들이 교주에게 충성하도록 감독을 철저히 한다. 사이비이단 교주들은 자신을 선전하기 위해서 사회 유명인사나 연예인들이 오면 극진한 대접을 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가 성폭행한 신도를 성상납 시키기도 하고 자신의 성도들에게 갈취한 돈을 매월 유명인사에게 거액을 상납하곤 한다. 사이비이단들은 그들이 전에 다녔던 사이비이단교주들의 말을 인용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므로 사이비이단교주의 설교와 교리를 들어보면 저 사이비이단은 누구의 새끼이단인 것을 금방 파악할 수 있다. 사이비이단들은 계속 다른 사이비이단들을 양상하고 있다. 그러므로 신흥종교들은 검증하는 공적인 언론의 절차를 거치던가 자신들의 교리와 신에 대한 예배의식과 믿음에 대한 백서를 신흥종교들은 꼭 공개하는 그런 사회법이 제정되어야 한다. 정치인들이나 경찰, 검찰 ,사법국회행정부 관리들은 사이비 이단들에게 뇌물 받기를 좋아한다. 뒤탈도 없고 못먹어서 혈안이 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이제는 종교의 혹세무민하는 것을 법으로 제어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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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2 [16:42]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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