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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의 경전 『하나님 말씀』의 17개 허풍설과 유사한 주장들
이 영 호 목사 논문
 
허병주 기사입력  2018/01/14 [12:55]


천부교의 경전 『하나님 말씀』의  17개 허풍설과 유사한 주장들
정 리: 이 영 호 목사

들어가는 말

천부교 경전이 2014년 5월에 출판 되었습니다. 필자가 본 경전을 정리하는 이유
는, 널리 알려져 있는 대로 전도관이 온갖 이단의 온상적 역할을 했기 때문이며,
지금도 생겨나는 많은 이단을 분별하는데 있어서 기준을 삼을 수 있는 공식적인 박
태선 천부교의 교리이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도관 사상에 물들은 사람들이
기성교단이나 교회에 알게 모르게 많이 있는데, 전도관 사상이 얼마나 잘못된 것
인지를 모른채 전도관 사상을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 예수교 전도관 협회 간사 유완수가 쓴 『성경의 말파와 오메가』추천사에서
도, “하나님의 사람 박태선 장로님 께서 처음 움직이실 때는 국내 기독교 계의 전
성도가 열렬이 환호한 것은 물론, 성직자들만도 이정길 목사님을 비롯하여 2,000
여명이나 추종했던 것입니다.” 라고 말한바와 같이, 많은 신도와 목회자가 있었
고, 그들에 의해서 전도관 사상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근래에 발생헀던 예를 하나 든다면, 소위‘월경잉태설’이라는 시끄러움이다. 전
도관의‘혈통 유전설 사상’으로 오염된 인사들이, 최삼경 목사를 맹공격헀던 사건
이었다.
이정길 목사의『성경의 말파와 오메가』- 이 책표지 뒷면에 표기된 편자의 약력
에 의하면, 이정길 목사는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대한신학교를 나와 교편생활
급 목회생활을 45년 했다고 하며,『성경의 말파와 오메가』를 출판할 1979년 당시
전도관의 시온신학원 원장 이였다.『성경의 말파와 오메가』라는 저서는 그가 머리
말에서 밝히고 있는 대로 말하면,“이책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경륜의 시작
과 종말」을 과거 25년간 정확하게 상론한 하나님의 사람,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를
체계화 하여 편집한 것인데, 제가 주간「국제기독교신보」에 기고한지 150회(5년
간)가 되는 것을 상, 하권으로 分하여 금번 상권을 출간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이책의 성격을 말해주는 1979년 11월. 편자 이정길의 <머리 말>이고 보면,
전도관 박태선의 교리책 이라고 믿는다 해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본다.
왜냐하면 편자 이정길 목사가“과거 25년간 정확하게 상론한 하나님의 사람, 박태
선 장로님의 설교를 체계화 하여 편집한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더더욱 이글이
‘당시 전도관 기관지 「국제 기독교신보」에 5년간 150회를 연제했던 글’이기 때
문에 전도관 박태선의 교리책 이라고 믿는다 해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본다. 중단
된바 없이 5년간 150회나 아무런 제재없이 연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책의 내용을 기준으로 『하나님 말씀』을 대조해 보면, 전도관 초기에서
얼마나 빗나갔는가를 어느정도 가늠해 볼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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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4 [12:55]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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