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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사장 OUT! KBS ‘독립전쟁’은 지금부터
 
교회와 세계 기사입력  2014/06/08 [04:23]

“진짜야? 진짜 해임 결정된 거야?”
“해임됐데, 해임됐다고 7대 4로 가결됐데!”
“와~~”

 
 
 
 
 
전화로 KBS 이사회의 길환영 사장 해임 제청 안이 KBS 이사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한 조합원이 전하자, ‘길환영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2차 촛불 행진’을 준비하던 KBS 노조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터뜨렸다.
 
KBS 양대 노조가 29일 총파업을 결의하고 8일 만에, KBS 이사회는 ‘길환영 사장 해임’이 공식 결정됐다.
 
 
 
 
퇴진을 위한 비장함이 깃들었을 KBS 본관 앞은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바뀌었다. 노조원들의 출입을 막았던 본관 앞 차량도 치워지기 시작했고, 파업지지 연대 발언을 준비했던 외부 단체 대표들도 급하게 축하의 메시지로 바꾸기 위해 메모를 고치기에 여념이 없어졌다.
 
하지만 참석자들은 “길환영 사장 퇴진을 위한 싸움이 1라운드였다면, 2라운드는 이제 시작”이라며 다시금 결의를 다졌다.
 
KBS 노조는 “우리는 이겼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다. 이 자리 세월호 가족들에게 약속했던 것 어떻게 지킨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 싸움 어떻게 시작했는지 기억하고, 눈물로 약속한 진실 규정 반드시 약속을 지키자”며 함께 묵념했다.
 
KBS 새 노조 권오훈 위원장도 “길환영 퇴진을 시작으로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는 싸움을 새롭게 시작하겠다”며 “KBS의 존재 가치를 증명해 보이겠다. 다시는 정치권력이 KBS를 감히 넘볼 수 없도록 함께 싸우자”고 외쳤고, 참석자들도 “싸우자”고 응답했다.
 
 
 
 
연대 발언차 참석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영주 총무도 “참 잘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렇지만 걱정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김 총무는 “여러분은 용기 있는 결정이 있었기에 서로 기뻐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하지 국민의 방송으로 되기 위한 싸움은 지금부터다. 힘찬 출발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 일을 위해 한국교회도 함께 하고 싶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NCCK 정의평화위원회 허원배 위원장도 “KBS 노조 여러분은 민주화의 첨병이요, 시민들의 희망”이라며 “이 일을 통해 우리 사회 언론 전체의 공공성이 회복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회와 세계 ( http://nccknews.or.kr/)] 연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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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08 [04:23]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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