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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수 큰폭으로 늘어날 듯
부모와 2살 4살 동시 실종 가능성...공식발표 실종-사망자 302명(?)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4/05/04 [07:12]

세월호 참사와 관련 정부발표에 따른 탑승자 이외에 다수의 인원이 추가로 승선한 후 실종자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사고 발생 직후 해경은 세월호에 승객 447명, 승무원 24명 등 총 471명이 탑승해 있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숫자는 4월 18일 22시경 총 탑승인원은 476명으로 집계된바 있다. 이 가운데 구조자는 179명으로 안산 단원고 학생 75명, 교사 3명, 일반인 81명, 승조원 20명이다.

사고발생 18일째를 맞은 구조자 숫자에는 변동이 없기에  실종자와 사망자를 합한다면 297명이어야 하지만 4일 오전 4시현재 사망자 236명 실종자 66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동안 희생자가 5명이 늘어난 것이다.  

문제는 정부는 사망-실종자 숫자를 302명으로 잡고 있지만 인원이 정확하게 파악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를 제외한 일반인 탑승객 숫자에서 상당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것. 특히 유아의 경우 부모가 함께 승선한 후 희생되었을 경우 실종자 인원에 집계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앞서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등은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아버지와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잃은 권모(5) 양 외에 영·유아 구조자가 없었다"며 "영·유아 실종신고도 마찬가지였다"고 밝힌바 있어 이 같은 가능성은 더욱 높다.
 
실제,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고명석 대변인은 3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선내에서 잠수사가 유아용 젖병을 눈으로 보고 나왔다고 증언했다"며 "아직 수거되거나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뿐 아니다. 사고당일인 16일 오후 10시 24분 아이디(@my_rea****)는 자신의 트위터에 "슈키라 사연이야기"라면서, "제주도에서 렌트카 일을 하고 있는 친구가 세월호를 타고 오기로 한 고객님과 연락이 안된다고. 2살용과 4살용 카시트도 따로 주문해 놓았다며 꼭 가족들이 무사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한다."라는 글을 올린바 있다. 이 트윗 내용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부모가 희생된 가운데 2살과 4살로 추정되는 아이들도 함께 희생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더해 인천항 탑승과정에서 유료승객으로 구분되지 않고 승무원이나 청해진 해운 선사 관계자와의 개인적 친분으로 무료로 탑승했을 경우에도 승선명부를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도 있다.
 
한편 해경은 일 가족 4명이 동시에 희생된 후 아이들 두명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실종자 인원 집계에 포함되고 있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된데 대해 상당히 조심스런 입장을 나타냈다.
 
부모와 아이들 2명등 총 네명이 동시에 실종자로 접수된 사례가 있느냐는 질문에 해경은 3일 "직계 가족에 한해 실종자 명단을 알려주고 있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그런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정황이 인지돼 수사중이다. 구체적 상황과 정확한 인적사항은 수사결과에 따라 밝혀 질 것 같다. 답답하더라도 조금 기다려 달라. 정확한 집계를 위해서라는 점을 양해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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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04 [07:12]  최종편집: ⓒ christi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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