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예수님 오시기 전 2160년경에 출생하였습니다. 그는 이삭을 낳기 전 하나님께서 고향을 떠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약속의 땅으로 떠나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대책도 없이 알지도 못하고 고향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지시한 땅으로 떠나갔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땅을 주시면서 축복도 동시에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브람은 백세에 아들 이삭을 낳고, 그 이삭을 낳기 전에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목격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하나님이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람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하나님은 땅을 통하여 축복을 주실 뿐만 아니라 저주를 주시기도 하신다. 약속의 땅은 축복의 땅이지만 음란하고 범죄한 도시는 하늘로부터 유황불을 내려 멸망시키기도 하십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2000년 전에 벌써 토기장이의 공장, 옹기점을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는 땅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도 땅이요, 모든 생물의 생명이 움트는 곳도 땅이다. 땅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 요소는 흙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흙으로 빚으셨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으며 또한 동물들과 공중의 새들도 흙으로 지으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들과 공중의 각종 새들을 지으시고”
허병주 박사는 말합니다. 모든 하나님의 창조물은 흙 위에서 살아가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땅이 바로 흙이고 생명의 탄생이 바로 흙으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흙의 귀중성을 잊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의 삶이 흙을 근간으로 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삶은 흙으로부터 나오고 흙으로 돌아갑니다. 성경 말씀은 말하고 있습니다. 만물이 주에게로부터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고 하셨습니다.
흙을 떠난 도시의 삶은 질병과 오염, 사악함과 살인, 권력욕과 시기와 질투가 난무하는 곳으로 변하고 결국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타는 지옥의 도시로 변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땅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유황불로 불타는 도시가 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흙에는 사랑이 있고 온유가 있으며 겸손이 있고 인내가 있으며 희망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약속의 땅입니다.
허병주 박사는 ‘흙 박사’이기도 합니다. 전국의 산하를 수없이 누비며 흙 속에 남아 있는 동물들의 배설물 하나, 그 속에 있는 작은 벌레들의 생명체까지 세밀하게 관찰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 존재인가. 특히 사이비 종교는 하나님을 빙자하여 수많은 생명을 죽이고 진실된 흙을 오염시킵니다. 그 오염된 돈을 받는 정치인들은 저주의 저주를 받을 것이 확실합니다. 이 나라 정치인, 사법부, 국회, 언론인... 이 더럽게 오염된 흙들은 결국 그 자손이 더러운 저주를 받을 것이 확실합니다. <저작권자 ⓒ 국제기독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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