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치 미래를 본다

허병주박사 칼럼(1)

허병주 | 기사입력 2025/05/10 [21:59]

대한민국의 정치 미래를 본다

허병주박사 칼럼(1)

허병주 | 입력 : 2025/05/10 [21:59]

대한민국의 정치 미래를 본다

 

                                                                                                               허병주박사 칼럼1

 

1. 1945815일 해방 이후 1948년 8월 15일에 동시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이 되었다. 초대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이었고 그는 기독교 장로였다.

미국 통인 그는 국가의 많은 일들을 민주주의와 기독교 정신에 의해서 경영하였다. 그 이후로 군사독재와 광주민주화 운동 등을 거치면서 군부독재에서 문민정부를 오늘에 대한민국으로 정착시켰다.

2. 보수와 진보의 정치의 양축으로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한다. 21세기 초기에 이 중대한 국가의 재도약 시기에 보수와 진보의 극한의 정치적 투쟁을 보면서 모든 국민은 그래도 잘 될 것이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염려스럽게 두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의 정당들을 보면서 기대를 하고 있다.

 

3. 보수의 대명사인 국힘당은 또 다른 내부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 참으로 염려스러운 보수의 행태를 우리는 다시 걱정스러워하고 있다.

진보의 대명사인 더불어 민주당은 나름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중심으로 뭉쳐서 나름대로 내부 분열 없이 선거공약을 하면서 전국 경청투어를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하고 있다.

 

4. 이 시점에서 국민은 진보와 보수진영 어느 쪽이든지 힘에 균형을 유지하면서 건전한 미래 발전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진보가 너무 힘이 강해질 때는 혼란스럽고 어지럽고 중심을 잡기가 어렵다. 보수가 힘에 강세를 보일 때는 발전이 없고 고인물에 성격을 보임으로 인한 부패가 자생할 수 있다.

 

5. 진보와 보수 중에서 진보가 앞서가고 보수가 중심을 잡아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진보가 앞서갈 때는 질서를 파괴하고 혼란을 야기할 수가 있다. 보수가 강해지면 개혁이 부족하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가 어려운 것이 인생 사이다.

 

6. 국민은 수레에 두 바퀴가 원활히 균형을 이루며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바퀴 하나가 너무 크든가 너무 작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7. 특별히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분단국가이고 정치 성향도 극과 극의 남과 북으로 대치하고 있고 그 가까이에 공산주의와 민주 자유국가의 거대한 세계사의 축의 중심에 있는 나라이다. 진보의 이익만 추구하고 보수의 이익만 추가한다면 국가 미래 발전에 어려움에 봉착할 것을 감안하고 서로 양보하며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정치인들에게 충언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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